오랜만에~~^^
푸른바람BlueWind·2004. 10. 9. 오후 5:55:23·조회 156
수능을 한달여 앞두고 간만에 글터에 들렸더니;;
아이디가 통채로 사라져버린 쵸유의 사태에 당황하다
공지를 보고...다시 가입했습니다;;;
에궁에궁...역시 삼수생활이 사람 몸버리는데는 최고더군요
온몸이 쑤시고 결리고 속도 아픈데다....비만오면 찌뿌둥한게...쿠..쿨럭;;
글쓰고 싶어서 미치겄는데 참는다고 죽겠습니다.
한달동안 참으면 되겠죠 ㅎㅎㅎ
그래도 요즘엔 머하고 먹고살아야하나 하는 고민같은건...
안하고 공부해도 되니 작년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작년에 16점 낮춰서 안정으로 썼던학교 ㅡㅡ;;
마지막에 문닫고 붙었습니다. 합격자발표 마지막날 전화왔다죠;;;
문닫고 붙는다는거 딴사람 이야긴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미 학원을 다니던 중이었던 까닭에(문제집까지 다사놓고
맘까지 다 다져놨는데 포기하기가 아쉬워서ㅡㅡ;;;)
등록만하고 휴학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1일 대학생 ㅡㅡ;;;
수능 열심히 잘쳐서;;;
내년엔 진짜 대학생이 되도록 해야겠죠;;;
암튼 모두들 건강하시고;;;
제국의 보석 완결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감평 신청 들어갈테니
긴장하시길!! ㅡㅡ;;;;;;;;;;;;;;;;;;;;;;;;;;;;;;;;;;;;;;;;;;;;;;;;;;;;;;;;;
아이디가 통채로 사라져버린 쵸유의 사태에 당황하다
공지를 보고...다시 가입했습니다;;;
에궁에궁...역시 삼수생활이 사람 몸버리는데는 최고더군요
온몸이 쑤시고 결리고 속도 아픈데다....비만오면 찌뿌둥한게...쿠..쿨럭;;
글쓰고 싶어서 미치겄는데 참는다고 죽겠습니다.
한달동안 참으면 되겠죠 ㅎㅎㅎ
그래도 요즘엔 머하고 먹고살아야하나 하는 고민같은건...
안하고 공부해도 되니 작년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작년에 16점 낮춰서 안정으로 썼던학교 ㅡㅡ;;
마지막에 문닫고 붙었습니다. 합격자발표 마지막날 전화왔다죠;;;
문닫고 붙는다는거 딴사람 이야긴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미 학원을 다니던 중이었던 까닭에(문제집까지 다사놓고
맘까지 다 다져놨는데 포기하기가 아쉬워서ㅡㅡ;;;)
등록만하고 휴학하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1일 대학생 ㅡㅡ;;;
수능 열심히 잘쳐서;;;
내년엔 진짜 대학생이 되도록 해야겠죠;;;
암튼 모두들 건강하시고;;;
제국의 보석 완결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감평 신청 들어갈테니
긴장하시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