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이노센스
지티·2004. 10. 9. 오후 7:39:28·조회 182
보고나서 느낀건 단 하나..
최고다아아아앗!
애니메이션 사상 이런 비쥬얼은 앞으로 몇년간 보기 힘들듯..
바트와 토구사의 입을 통해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오시이의 철학은 역시 발군.
혹자는 지루하다곤 하지만 전혀.
대사하나마다 씹는 맛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역시. 지나치게 매니악한 건 문제겠군요.
12시에 봤는데 저를 포함해 딱 세명 있더군요.
덕분에 의자에 다리올리고 봤지만서도.
아무튼 좋았습니다. 정말. ㅠ_ㅠ

정말 자주나오는 구도..
원더풀데이즈에서도 이와 매우 흡사한 장면이 나왔었죠..
최고다아아아앗!
애니메이션 사상 이런 비쥬얼은 앞으로 몇년간 보기 힘들듯..
바트와 토구사의 입을 통해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오시이의 철학은 역시 발군.
혹자는 지루하다곤 하지만 전혀.
대사하나마다 씹는 맛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하지만, 역시. 지나치게 매니악한 건 문제겠군요.
12시에 봤는데 저를 포함해 딱 세명 있더군요.
덕분에 의자에 다리올리고 봤지만서도.
아무튼 좋았습니다. 정말. ㅠ_ㅠ

정말 자주나오는 구도..
원더풀데이즈에서도 이와 매우 흡사한 장면이 나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