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지티·2004. 10. 12. 오전 9:32:43·조회 224
기존 질서와 가치관에 대해 모두 극도의 반감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인해 흔히 '첨단 기술을 무기로 내세운 정보 사회의 폐해적인 면을 부각시켜 주고 있는 반체제적 성향의 대중 문화'를 일컫는 단어로 쓰이고 있다.



최근 빠져버렸습니다.

이노센스의 충격이 너무 큰 탓인지..

어제는 TV판을 보며 또 다시 감동의 눈물을..


역시 개별11인의 쿠제는 쿠사나기 소령의 첫사랑이었더군요.

소령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다니.. ㅠ_ㅠ


TV판의 켄지 감독, 역시 신인이라 그런지
(2기가 나온 이상 이젠 아니겠지만)
마모루씨에 비해 철학 내공이 딸리는군요.
극의 묵직함도 떨어지고. 연출도 미묘하게 다르다 보니까.

하지만, 뭐 나름대로의 매력이...


유토피아는 싫습니다.
현실자체가 디스토피아니까요.


...어둠이 날 불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