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중심에서 절규를 또 외치다.

유메·2004. 10. 12. 오후 5:49:03·조회 279
방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다 봤습니다.

대략 그 깊은 말과 감수성에 찡 가버린 유메.

그런데 대략 30여 분 후. 전 경악을 해버렸습니다.





똑같애!



그렇습니다. 지난번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판 결말과 세상의 중심에서 의 결말을 합치면 거의 제 소설의 엔딩이 나오는 것입니다.

ㅡㅡ; 겨우 수정하고 생각하고 있는 엔딩을 다시 생각해야 겠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