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ㅡ ㅜ(해랑님 보세용. 시드님도~)

운학소호·2001. 9. 9. 오후 2:17:46·조회 900
운영진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제 전화 건 일로
인터넷을 하지말라는 엄명이 있었습니다..
잉..ㅡㅜ

학교에서 할 수는 있지만...으윽...==
그래서 아주 당분간은 꼬리를 남기는 게 힘들거 같아요..
이것도 겨우 남기는 거예요..
(엄마 일하러 가셔서...;;;)

휴~ 가슴이 떨리고 그럽니다. 들키면 사망인데..........
차 지나가는 소리나, 사람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내려 앉아요..ㅡㅜ

그래서 정팅에도 못 참여하구... 이이~~~잉
흑... 이 자릴 빌어 해랑님께 죄송하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렸으니...
(그때 아빠가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음..;;)
너무 놀래서.. 조마조마합니다..

휴..휴...휴..

그럼.. 이만..꼬리가 길면 잡히니... 그만 해야겠네요..

아,시드님.. 부탁이 있어요.... 정팅 8시에 한다고 그런 것 같은데
정팅한 내용을 고대로 복사해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디안님이 간추려서 보내주기야하겠지만..으윽..==

죄송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꼬리를 남기거나 하는 일은 할 수 있으니
아예 잠적하는 것은 아니니깐...

기다려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