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래내야하는 학교대표 공상과학 글짓기입니다.
김진섭·2002. 4. 23. 오후 9:31:46·조회 461
아직 쓰는중이지만 감평부탁드립니다^^;
공상과학글짓기-
동두천중학교
1-2 9번 김진섭
나는 언젠가 집에서 나서며 공상과학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다.
과학이란 참으로 신비하다. 누가 알겠는가? 이제 곧 "인간복재"가 실현될지말이다.아니,
지금도 지구 어디선가 인간복재가 실행되고 있을지 모르는일이다.
하지만 "공상과학"하면 로봇트(ROBOTA.로보타.체코어로 '일한다'라는 말.)가 최고봉이다.
로봇은 우리 인간을 대신하여 어렵거나 위험한일 등을 대신해준다.
아무리 우리가 만든거라지만 고마움도 느껴야 하지않을까?
로봇트 하니 로봇트의 "뇌"부분에 있는 "마이크로칩"즉 "컴퓨터"가 빠질수 없다.
"공상과학"의 최고봉이 로봇트라면 그 주춧돌은 컴퓨터이다.
컴퓨터는 우리사회를 편하게해준다.그것도 보통편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발전인 것이다.또한 편하게 해주는것뿐만 아니라 컴퓨터는 인간이 몇시간에 걸처서
해내야할 일을 단 몇초에 이루어내는 엄청난 연산처리속도를 뽐내기도 한다.
미래의 컴퓨터는 얼만한 컴퓨터일까?지금의 컴퓨터도 이정도인데 미래가 된다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와 엄청난 일의 완벽한 처리능력을 보일것이다.
또한 그뿐만이 아니라 자동으로 모든일을 처리할것이다.정말 기대되지 않는가?
아,교통을 빼먹을뻔했다.미래의 교통모습은 어떨까?필자는 무공해 연료인 전기자동차나
태양열자동차가 "날아"다니고 그사이로 둥그런코스같은것에 기차가 무중력 상태를 유지하며
다닐것이다.이렇게 되면멀미도 안해도될것같지 않은가?흔들림이 없으니 그럴 수밖에.
또한 학교도 어떻게 바뀔까?인터넷으로 학교에 접속하여 수업을듣고,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는 아이들과 인터넷으로 게임대전을하며 학교생활을 하면 여간 좋겠는가?
물론 학생인 필자의 생각에 그칠수도 있는일이지만 말이다.
무엇보다 등,하교를 하지않아도 되고 지각을 안하게 된다는 것이 최고 좋은일이지 않을까?
필자는 지각은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오는 것이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아,또 문화생활이 아주 풍부해지지 않을까?컴퓨터도 비약적으로 발달했겠다,인공나무와
인공 동물도 만들어져있겠다.물론 필자의 생각일뿐이지만 누가 알겠는가?나중에 가서는
이렇게 될지.또한 공장도 자동화 되어 공장에서 억울하게 다치는사람이 없을것이라는
좋은상상을 만들기도 한다.그러면 실업자가 늘어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불현 듯 내머리를
스처지나갔지만,직업에 공장직업만 있는게 아니지 않은가?공장 직업을 빼놓아도
티가 안날만큼 직업의 세계는 무한하다.음,갑자기 생각났는데 공사도 로봇이 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면 또 억울하게 다치는사람이 줄어들것이라는 생각이 난다.
그리고 일명 "바이오프로잭트"도 더 많이 활발해지지 않을까?앞에서도 조금 이야기 했지만
인간복재나 개같은 애완동물을 살려내는 리펫(필자가 지어낸 단어이다.)같은 사업도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러면 자신의 애완동물이 죽어 슬퍼하는 이들도 훨씬 적어지지
않을까?그러면 상당히 좋은결과일것이다.사람의 "정"이라는 것은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