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럭.

김진섭·2004. 10. 13. 오후 2:55:25·조회 158

이제 슬슬 고딩학교 원서를 쓸 시간입니다.;;

뭐 어쨌거나 상관은 없지만...


그동안 밀린 (시험 덕분에... 요번 시험은 유달리 준비를 일찍 한듯. 근 두달... 한달?) 소설도 써야하고, 할 일도 많네요.



게다가 요즘은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 건지, 시험이 끝난 당일부터 사건이 기다렸다는 듯이 연속으로 펑펑 터져대서 머리가 몹시 아픕니다. 환장하겠군요. [쿨럭] 뭐 전생의 업보로 인식을... [뭔 헛소리야...]




아무튼 간에 소설은 이번주 정팅 전에 올라갈것 같습니다. 음. 뭐 아니면 좀 더 빨리 올라가겠지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추신-저 msn에서 말 씹으면 다른 일 하고 있는 겁니다. 다른 용무중 안 띄어 놨더라두요. 앞으로는 가급적이면 띄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