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물빛사랑·2002. 4. 24. 오후 8:25:00·조회 162
오늘 엄청난 일이 벌어졌씁니다...
친구랑 오락실 가서 노래 부르고 있는데요...
친구가 좋은 노래만 하길래 저도 친구 놀래켜줄려고...
만화 주제가 호빵맨을 부르는데...호빵맨 아시죠?
그 노래를 부르는데 저희반 남자애한테 들킨거에요...
얼마나 챙피했는지...ㅡㅡ;;
챙피해서 나와 버렸어요...에효~제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제 체면은 언제 설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