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맥스·2004. 10. 14. 오후 6:52:49·조회 200


저여?
저도 물론....음...

그간 세탁기가 고장나서. ㅋㅋ
세탁기 청소를 안했던 것으로 판명났죠.


====알바건, 지금 근로감독과에서 알아서 한다는 중이죠. 진정서에 최저임금에 대한 요구와 임금이 지연된 것에 대한 잘못, 등을 적어놨죠. 양산 길을 잘 모르는뎅. 나중에 알아봐야 겠네요. 노동사무소에서 나중에 부른다고 하더군요..., 그 사장, 이번에 된통 당했음 좋겠네요. ====


어젠 세탁기 세제를 사서...휫휫 돌리공,
적당히 청소됐슴.
근데 오늘은 물이 안나옴...-그냥 단수기간이죠. ㅋ


저번에 구성해둔 글이...아직 잡히지 않네요. 구체적으로...으으...
오래오래 써온만큼 또 열심히 해야지요. 하고 생각
@.@
고민없이 쭉쭉 써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ㅋ


그간 여기 못온 이유는...
허리가 아팠기때문이죠.
알바비를 받아내겠다는 의지...기타 등으로 제 의지를 불태우다가
그간 긴장하고 있던게 진정서를 내고 하는 등의 이유로...
풀려버렸거든요.

그래서
저번달 9월초부터 9월25일까지 했던 그 노동들의 쓰라림이..
이제야 나왔던 거죠. 후유증이...

역쉬 전 사무직 체질인건강...ㅋㅋ

오래 서 있던 노동직이었죠. 그래서 허리가 많이~~~아팠답니다.
지금은 조금씩 괜찮아집니다. 9일부터 본격적으로 아팠다가
오늘 좀 회복기이니...ㅋ

허리아프니깐 글 쓴다~의지가 조금 사그라들고 있더군요.
이미 난 환자다...라고 자각해버리고 만 것인줄...ㅋ

엄마가 편의를 봐주시더군요. 우후후...그건 기분이 좋았다지만.ㅋ
아예 안 시키시진 않더군요. 아하하하...어허허...


요즘 공부를 해야할 터인데 전혀///디자인계통의 프로그램 공부를 안하고 있어요. 휴학하니 놀려고 작정한 건지 ㅋ.
그간 부산영화제...국제 영화제도 있었건만. 못가봤네요. 지금도 계속 하나?

모르겠음.


잘들 지내요ㅣ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