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의 굿은 이대로 지워지는가!?

good·2004. 10. 14. 오후 8:39:06·조회 139
으음... 아마 그럴듯 -_-;

12~2시 정도까지 버텼던 철통같은 몸뚱아리는 어디로 가고

11시도 채안되서 그냥 골아떨어져버리는 약골 굿이 되어버렸음 -ㅅ-;

으음... 이제 체력연마를 해서 2시까지 버티고, 학교에서 자야죠+_+

컹... 조금있으면 성적표가 나오는데...

제발 수행평가떄문에 깍이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요(수행평가 죄다 개됨)

요즘은 컴퓨터를 좀 많이해서 약간 성질도 더러워서지고, 조금만 뭣해도 막 짜증이 밀려오네요 ;ㅂ;


에휴... 컴퓨터를 줄이고, 그냥 프로리그보는 비율을 높이던가 해야지.

이대로는 안되겠네요 ㅡㅡ;;;;

그래도 그나마 잘 되는건 운동.

아아 이거라도 잘하고, 2시까지는 끄떡도 하지않는 폐인의 굿이 되야할텐데 -_ㅠ

그럼... 이따 자정넘어서 뵐수있음 뵙죠~

그럼~~~

ps - 10 / 16 친척형님 결혼식.

대략 30살이 넘었는데, 노총각이죠 잇힝 -_-ㅋ

오후3시에 결혼식이라서 뷔페 음식 동강내기에는 시간이 안 맞네OCN...

-_-ㅋ 16일이 정팅하는 날인데... 뵐수있었으면 좋겠어요 ㅠ0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