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죽겠어요 ㅜㅜ

紅月之夜·2004. 10. 14. 오후 10:43:13·조회 164
결국 담임에게 맞아버린...
다리를 보니...
멍이 들었군요 ㅡㅡ;;
의자에도 제대로 못안고 끝에 걸터 앉은...(허벅지 맞음..;;)
벌금으로 유리창 하나 끼어 오라네요...
가난한데 뭔돈이 있다고 ㅡㅡ;;










































































휴=3 유리창 끼면 NTnovel 엘리슨은 다음주에 사야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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