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훗...

도롱뇽·2004. 10. 16. 오후 8:53:14·조회 229
학교축제가 오늘로 막을 내렸군요..ㅡㅡ

이렇게 참여를 해보기는 또 처음이군..ㅡ_ㅡ

서클에 든 친구들이 많은 관계로 방명록 써주고 먹을거 사다주고.ㅡㅡ;;

이럴땐 친구가 없는게 편하죠...ㅡㅡ




이번에 만화동아리 소속의 친구 (무려 3명입니다... ㅡㅡ^)

님 께서 팬시 만들어 파시는거 사주고...

(요츠바가 케로로 안고있는 거 하나랑 자작캐릭터 하나 사줬죠.. 열라

이쁨..... ㅡ0ㅡ~ 메모지 그린것도 사줘야 했어요.. 두명이라..ㅡㅡ+)

컴터동아리 친구님 게임만든거 구경갔다가 미술동아리 친구님

작품 감상 해주고 사진부 사진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밖엔 제가 할건 별로 없었지만..ㅡ_ㅡ;;




어쨌든.. 뭐.. 이번에 건진건 팬시 두조각과 메모지 다섯장인가..

(먼산응시)

어쟀든.. 뭐.. 그냥 무난했던 축제였습니다.

아, 어젯밤에 유혈사태가 나긴 했었군요.

학교 축제에 놀러온 남자애들이 셋이서 한명을 팼다는군요.

맞은녀석 여자친구가 우리학교 애 인데

의자로 머리를 맞아서 의자가 부러지고.. 머리에서 피가 났다는군요.

오늘 들리는 말로는 전치 7주의 부상을 입었댑니다..ㅡㅡ

암튼.. 강당앞에 핏자국만 남겨놓고 그들은 사라졌십니다..ㅡㅡ+



PS. 린이형! 잉꼬 한마리 또 살거다! 새끼낳으면 나눠먹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