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도 님께...

안기 폰 만토이펠·2002. 4. 27. 오전 2:04:22·조회 197
에... 일단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새로 만들어진 다음 아이리스 카페에

굉장히 도발적인 글을 올려 놓으셨군요

현재 그 문제는 운영진측과 작가 사이에 타협이 생겨서

모든일이 원만히 해결된 상황입니다.

더 이상의 언급은 거절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말이죠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때 너무 무례하군요

바바도님의 연세도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은데

비슷한 동년배의 사람의 성격을 개조한다느니 어쩌다느니
하는 소리는 너무 하신것 같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