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흠...

도롱뇽·2004. 10. 17. 오후 2:43:22·조회 358
6권까지 다 읽었공 9권까지 새로 빌려왔군요.. 흠.. 읽을 시간이 있을라나..



에..... 나르디 군의 정체에 관한건..ㅡ_ㅡ 앞에서 느므 많은 단서를 주어

버렸기에.. 벌써 3권후반부부터 '이늠은 왕자일 가능성이 크군" 이라는

예상을 했으므로 전혀 놀랍지 않았으므로 아쉽습니다..ㅡ_ㅡ

원래 이런건 깜딱 놀라야 재미있는데 말이죠.. 헤...ㅡ_ㅡ;





뭐,,,, 그렇다는 겁니다..

린형이 이거 마지막에 슬푸다 그랬나?? 흠.. 개인적으로 행복한 결말보다는

슬픈 결말을 더 좋아합니당.. 더 기억에 남거든요... ㅋ

때로는 이게 슬픈건지 행복한건지 감이 안오는 엔딩도 좋습니다..

하가렌 애니판처럼요..>,.<







PS. 고려시대의 생활상 같은거 자세히 나와있는 책 아시는 분?

고려의 입식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거든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