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벌써...유메·2004. 10. 18. 오후 5:33:00·조회 182수험생 용 엿을 팔 때가 되었군요. 친구의 격려가 눈물 겹습니다. 엿 먹어라. ㅡㅡ; 죽일까요? 살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