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생 뷁스러운가 보군?
G·2004. 10. 19. 오후 1:10:36·조회 330
아아, 슬프도다!!!!
나의 시험은 쫑난 것인가?
근 이틀동안 아파서 퍼잤더니 시험 범위의 범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ㅁ;
오늘부터 밤 새야지-_ㅜ
밑에 글 보니까 아주 인생에 대한 회의가 적나라하더군?[맞아?]
운군이 쓴 정치인들 욕(?)이라든가, 양산군자님의 댓글이라든가.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그런 걱정하면 어떡해?!
너희들은 지금 그 순간을 즐겨라!!!!![라고 하고 싶지만 어째 내가 보낸 유년기와는 다른;;]
너희들 대학 들어오면 편할거라 생각하겠지?
대학오면 느껴봐라.
너희의 그 순간이 얼마나 좋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_-;
아, 심리학 개론 시험범위 넘 많아;ㅁ;
걍 때려치우고 싶지만 4.0의 학점이.... 눈 앞에서 아른거린다.. 절대 포기 몬해!!!
모두들 다시 볼때까지 건강하시라구'ㅂ'/
나의 민법이여, 나의 기본권론이여, 나의 곁을 떠나지마오-ㅠ
나의 시험은 쫑난 것인가?
근 이틀동안 아파서 퍼잤더니 시험 범위의 범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ㅁ;
오늘부터 밤 새야지-_ㅜ
밑에 글 보니까 아주 인생에 대한 회의가 적나라하더군?[맞아?]
운군이 쓴 정치인들 욕(?)이라든가, 양산군자님의 댓글이라든가.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그런 걱정하면 어떡해?!
너희들은 지금 그 순간을 즐겨라!!!!![라고 하고 싶지만 어째 내가 보낸 유년기와는 다른;;]
너희들 대학 들어오면 편할거라 생각하겠지?
대학오면 느껴봐라.
너희의 그 순간이 얼마나 좋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_-;
아, 심리학 개론 시험범위 넘 많아;ㅁ;
걍 때려치우고 싶지만 4.0의 학점이.... 눈 앞에서 아른거린다.. 절대 포기 몬해!!!
모두들 다시 볼때까지 건강하시라구'ㅂ'/
나의 민법이여, 나의 기본권론이여, 나의 곁을 떠나지마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