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입니다.
김진섭·2004. 10. 20. 오후 3:08:59·조회 280
요즈음은 왠지 졸립니다.
겨울인데 왜 졸리지... 겨울잠이냐.
그나마 하향세를 보이던 시나 소설이 점점 깨어나고 있는것 같아서 기쁩니다. [어디까지나 '그나마' 입니다.] 이제 슬슬 원서도 쓸태니 시나 소설을 써놔야겠죠.
.......진짜 졸리네요. [두둥]
글터에서 할 일이 엄청 많은 것 같군요... 요즈음은. 아직 못 한 얘기가 많지만, 시간이 끝난 관계로.
언넝 학원 끝내고 와야지... 총총.
추신-베르세르크 하나 때문에 플스가 사고싶어 졌습니다. 으아아아아악~! 건그레이브도오~ ;ㅂ;
추신-베르세르크 만화책 전권을 계산해보니 무려 8만 7천. 커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