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생각하는 글터의 문제와 운영진이 생각하는 그 사람들...

시드·2002. 4. 28. 오후 7:31:38·조회 180
우선 운영진은 글터가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글터의 운영진에 나이를 말합니다.
문제는 그것이지요...
운영진이 보기에는 단순한 나이가지고 트집이니.. 나이는 상관없다.. 능력만 있으면 된다로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능력은 키우는 거라고요..
하지만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나이란 단순이 세월이 아닌 능력과 대비되는 조건입니다.. 단순히 20대와 30대를 놓고 본다면 차이가 없겠지만 문제는 10대.. 그것도 초반이라는 겁니다. 저희들은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당연히 어리면 어릴수록 수준차이는 날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한 이야기로 어릴때의 1살의 차이는 어른이 되서의 10년 차이보다 큽니다. 1살 1살의 차이가 생각하는 수준의 차이지요..
물론 현재 나이보다 생각이 깊고 능력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어릴때.. 능력으로 몇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기란 쉽지 안켔지요...

여기서 운영진과 문제점을 제기한 분들의 의견대립이 시작된 것입니다.
일단

운영진은 너무 자신의 생각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당황스럽습니다. 특권의식과 우월의식이 뭉쳐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활동할때만 해도.. 서로 잘난척 하지말자 특권의식을 같지 말자며 말이 만았는데..
지금은 아예 우리는 특권층이다라는 생각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같습니다.
운영진은 그냥 게시판을 관리하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 특권의식을 가질만한 것이 못되지요. 능력제가 아니니까요...
그러므로 다른 회원과 같다고 생각하시고 좀더 일반회원의 시선으로 활동을 하셧스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글터를 비판하시는 불들..

님들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솔직히 글터의 발전이 더니고 의견대립이 심한데다.. 특권층이 즐기는 사이트로 비쳐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부드러운 시점으로 바라봐 주셧으면 합니다...
운영진은 어립니다..
물론 제가 어리니 바줘라. 그냥 이해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부드러운 시선으로 비교적 나이가 높으신 불들이 이해하며 지식을 빌려주시고 발전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십시오.
비록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이렇게 대화하는 것조차 인연일수 있으니까요..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여기다 제가 이런 글을 썻다고 아래 리플이 남무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제 생각도 오류가 많을테지요.. 하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서로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자는 겁니다.
저이가 화내며 싸울 필요는 없는거 아닙니까...
서로에게 먼저 웃으며 다가가면 맘상하는 일 없이 좀더 나은 발전의 가능성이 보일테니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