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깨닫다...

모.르.는.사.람.·2004. 10. 20. 오후 11:18:05·조회 163
=_=

오늘 집으로 오는길..

아저씨 두분이서...

인형뽑기 앞에서....

인형을 뽑고 계셨는데...-_-

길게.....담배를 빠신 아져시께서..

옆에계신 아저씨께..

깊은 한숨을 쉬며.. 한마디를 던진다..














































































"하~ 내일은 뭐하고 노냐?"

↑ 인생 무상인가.....[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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