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오랜만이군요.

KIRA.·2004. 10. 21. 오전 2:32:59·조회 177

으음, 오랜만들이죠.
시험이니 뭐시니 하며 한 달 ? 두달 정도 띵구고 안왔군요.

가을이죠? 시험 준비 한다고 달리다가 갑자기 뒤돌아보니 '가을' 이더군요.

가을, 천고마비- 책읽기 좋은 계절이죠? 벌써 1주일 만에 수필 4권을 봐 버렸답니다. (긁적)




그것보다 가장 ! 참된 가을의 의미는!

'사랑하고픈 계절' 이 아닐까 합니다.

외로워요. 센티메탈하고 플라토닉한 사랑이 하고 싶습니다. (고딩주제에!!)

... 인스턴트 러브는 사절.

그래서인지 , 요즘은 끈적한 연애 소설이나 끄적거리고 있는 듯 합니다.

아, 이 김에 1편이나 올리고 사람들 반응보고 수정할까...

헤에, 여튼 시나리오 용이니까, 지금 시간보고 내키면 올리도록 할께요.
(현재 2시 20분 지나는 중)

그럼, 러블리한 밤 되시길. (풋)


Kira. 010-5444-2427

옛날 닉 - 아.드.레君 (... 아직도 바꾼거 모르는 사람은 징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