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good·2004. 10. 21. 오후 6:37:05·조회 208
오랜만(?) 입니다^^

낮잠을 자던가, 밤에 오려고 했다가 뻣었다가... 드디어 방문하는 글터 ;ㅅ;

곧 있으면 내신이 나오겠네요.

으음... 지망학교가 저희 지역과 좀 떨어져있어서, 그 지역 고시원같은데로 가야할듯(차타고 다니면 기름값...;)

뭐 확실한건 아니지만, 이번 시험성적이 좋아서 아마 붙을수있을거라 예상중이에요^^

에구... 부모님이 제가 컴퓨터를 많이 하는걸 못 마땅한 눈으로 쳐다보셔서... -_ㅠ 토요일날 눈빛을 빛내며 +_+

음... 수학 또다시 멍~하니 있으니 진도를 못 쫓아가겠네요 =ㅅ=;;;

대략... 이번주 일요일날 시간 남으니까 그때 복습해야할듯;;;

흠... 성적이 올랐는데 되려 힘드네요;; 잔소리도 더 심히지셨고;;;;

아마 잘되기를 하는 마음으로 하시는데;; 과잉보호는 피본다구요 ;ㅂ;

아차, 어쩌면 아르바이트랑 자격증준비를 하느라 더 자주 못 올수도 있어요;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