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인물들은 그렇고 그런 인물들이었다.
도롱뇽·2004. 10. 21. 오후 6:46:09·조회 511
내 주변인물들은 그렇고 그런 인물들이었다.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읊어보겠다.
1. 어리뱅이.
어리버리 굼뱅이의 준말이다. 본래 별명은 핑크돼지였으나 본인이 부정하
였으므로 어리뱅이로 바꾸었다. 어리뱅이는 본인도 마음에 드는 듯!
2. 네코이코
고양이 사이코 라는 뜻이다. 본디 치와와 사이코 라는 뜻의 치와이코였으나
역시 치와와임을 극구부정. 살인의욕을 불태우기에 네코이코로 바뀌었다.
3. 앤
빨간머리 앤의 그 앤 셜리 이다.
머리도 고동빛인데다 빼빼 말랐고, 거기다 머리를 땋고 다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스스로 좋아하는 듯 하다.. ㅡ_ㅡ
4. 니나.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메이션의 그 니나이다.
아, 물론 여기서의 니나는 본 모습의 니나가 아니라 키메라가 된 후의
니나. 흉내를 정말 비슷하게 냈었다.. ㅡ_ㅡ;
지금의 과학기술로 그녀를 사람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하다.
5. 실장 + 제 2의 인격.
실장이다. 우리반 실장이므로 실장이다. 이름을 불리는 일은 잘 없다..ㅡ_ㅡ
오늘부로 '제 2의 인격' 이라는 이름이 새로 생겼다. 그 이유는 아래쪽에
설명하겠다.. ㅡ_ㅡ;
6. 기타인물들.
이름에 별 의미가 없는 기타 인물들..
복동이, 댕기동자 등.
--[오늘 있었던 일 : 제 2의 인격]--
일본어 시간. 맨 뒤에 앉았으므로 쌤이 뭐라거나 말거나 우리는 논다.
실장: 아악 나는 실제 인물이 아닐지도 몰라~
나: ㅡ_ㅡ; 그래, 사실 넌 상상속의 인물이야.
실장: 그래, 나는 네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야,, 넌 사실 지금 학교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있는 거야.
나: 맞았어. 나는 지금 정신병원 한쪽 귀퉁이에서 상상으로 학교놀이를
하고 있는 것일 뿐이야.
실장: 그래, 그렇다면 나는 너의 2번째 인격이로군!
나: ... 그렇군. 넌 또다른 나였던 거야!
실장: 그렇다면 이 학교 전체가 너의 인격... 그렇다면 너는 서로 다른
600개의 인격을 갖고 있는 거였군!!!
나 : 오오~
(이렇게 우리는 무의미한 대화로 한시간을 보냈고.. 종이 쳤다.
니나가 다가왔다.)
나: 어이, 제 2의 인격!
실장: 흥, 내가 너를 없애고 제 1의 인격이 될거야~
나: 웃기지 마랏!
니나: ....... (뭐하냐는 눈초리)
실장: 너, 제 3의 인격을 시켜주마.
니나: ???
나: (앞의 이야기를 설명한다)
니나: ㅡ_ㅡ;; 그렇군
실장: 이제 여기서는 서로 죽이는 살육이 벌어질꺼얍. 마지막에 남는
인격이 주 인격이 되는거지!
나: 하, 그러냐?
실장: 마지막에 남는 인격은 내가 될거닷! 그러고 나면 창고에 숨어있던
600번째 인격이 내가 방심한 사이에 나를 없애고 주 인격이.....
나: 네가 숨어있을거 아니었냐?
니나: 사실 내가 600번째 인격이다!
나: ;;
실장 : (이상한 덩어리를 던진다. 내가 맞자 환호성)
와앗~! 제 2의 인격이 주 인격을 죽였다! 이제 내가 주 인격이다!
나: 에엣! 난 죽지 않았어!!!
(좀 있다가 복동이&댕기동자&실장 연합군이 나를 다굴해왔다!!!)
나: 크아아~~~ 너희 다 삭제해 버리겠어!!!!!
(이렇게 하루는 간다....)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읊어보겠다.
1. 어리뱅이.
어리버리 굼뱅이의 준말이다. 본래 별명은 핑크돼지였으나 본인이 부정하
였으므로 어리뱅이로 바꾸었다. 어리뱅이는 본인도 마음에 드는 듯!
2. 네코이코
고양이 사이코 라는 뜻이다. 본디 치와와 사이코 라는 뜻의 치와이코였으나
역시 치와와임을 극구부정. 살인의욕을 불태우기에 네코이코로 바뀌었다.
3. 앤
빨간머리 앤의 그 앤 셜리 이다.
머리도 고동빛인데다 빼빼 말랐고, 거기다 머리를 땋고 다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스스로 좋아하는 듯 하다.. ㅡ_ㅡ
4. 니나.
강철의 연금술사 애니메이션의 그 니나이다.
아, 물론 여기서의 니나는 본 모습의 니나가 아니라 키메라가 된 후의
니나. 흉내를 정말 비슷하게 냈었다.. ㅡ_ㅡ;
지금의 과학기술로 그녀를 사람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하다.
5. 실장 + 제 2의 인격.
실장이다. 우리반 실장이므로 실장이다. 이름을 불리는 일은 잘 없다..ㅡ_ㅡ
오늘부로 '제 2의 인격' 이라는 이름이 새로 생겼다. 그 이유는 아래쪽에
설명하겠다.. ㅡ_ㅡ;
6. 기타인물들.
이름에 별 의미가 없는 기타 인물들..
복동이, 댕기동자 등.
--[오늘 있었던 일 : 제 2의 인격]--
일본어 시간. 맨 뒤에 앉았으므로 쌤이 뭐라거나 말거나 우리는 논다.
실장: 아악 나는 실제 인물이 아닐지도 몰라~
나: ㅡ_ㅡ; 그래, 사실 넌 상상속의 인물이야.
실장: 그래, 나는 네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야,, 넌 사실 지금 학교가
아니라 정신병원에 있는 거야.
나: 맞았어. 나는 지금 정신병원 한쪽 귀퉁이에서 상상으로 학교놀이를
하고 있는 것일 뿐이야.
실장: 그래, 그렇다면 나는 너의 2번째 인격이로군!
나: ... 그렇군. 넌 또다른 나였던 거야!
실장: 그렇다면 이 학교 전체가 너의 인격... 그렇다면 너는 서로 다른
600개의 인격을 갖고 있는 거였군!!!
나 : 오오~
(이렇게 우리는 무의미한 대화로 한시간을 보냈고.. 종이 쳤다.
니나가 다가왔다.)
나: 어이, 제 2의 인격!
실장: 흥, 내가 너를 없애고 제 1의 인격이 될거야~
나: 웃기지 마랏!
니나: ....... (뭐하냐는 눈초리)
실장: 너, 제 3의 인격을 시켜주마.
니나: ???
나: (앞의 이야기를 설명한다)
니나: ㅡ_ㅡ;; 그렇군
실장: 이제 여기서는 서로 죽이는 살육이 벌어질꺼얍. 마지막에 남는
인격이 주 인격이 되는거지!
나: 하, 그러냐?
실장: 마지막에 남는 인격은 내가 될거닷! 그러고 나면 창고에 숨어있던
600번째 인격이 내가 방심한 사이에 나를 없애고 주 인격이.....
나: 네가 숨어있을거 아니었냐?
니나: 사실 내가 600번째 인격이다!
나: ;;
실장 : (이상한 덩어리를 던진다. 내가 맞자 환호성)
와앗~! 제 2의 인격이 주 인격을 죽였다! 이제 내가 주 인격이다!
나: 에엣! 난 죽지 않았어!!!
(좀 있다가 복동이&댕기동자&실장 연합군이 나를 다굴해왔다!!!)
나: 크아아~~~ 너희 다 삭제해 버리겠어!!!!!
(이렇게 하루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