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를 상징하는 인물

유메·2004. 10. 21. 오후 11:05:02·조회 178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아무래도 글터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댓글을 꼭 달아주지 않으면 찝찝하고 서운한 글을 남기는 사람.


즉 글터 가족의 정서를 대변할 수 있는 글을 게시판에 남겨 이끄는 인물인 것 같군요.(소설 제외. ㅡㅍㅡ)



ㅡㅡㅋ 누구려나~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집합니닷!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