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전...

good·2004. 10. 22. 오후 4:55:13·조회 156
스타크레프트를 끊을수가 없군요.

으음... 컴퓨터 시간이 너무 적어... 부모님에게 화를 냈죠;;;

"이렇게 공부 시키거나 그러는건 저희집밖에 없어요!"

라는 말이 어찌어찌하게 되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누가 공부하라고 했냐-_-? 컴퓨터를 좀 쉬면서 하라고 -_-"

라는 부모님 말씀.

그렇습니다.

저 혼자서...

혼자서..

혼자서...

엉뚱하게 단정지어 버렸던 겁니다.

그러므로 전 겨울방학 전까진 실컷 놀랍니다(좀 쉬면서 =_=)

그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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