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헬 -_-;; 당황했다,,

《芙》·2004. 10. 24. 오전 2:34:58·조회 144
아,, 오늘도 피방에서 2:30 까지 하다 집에 옴,,

하는 도중에 신분증 검사도 받았지만,, 무난히 통과 +_+

ㅋㅋ

,, 오늘 당황한 일이 뭐냐하면요,,

화장실 맞은편에 구석진 곳 컴퓨터 세대가 있는데

제가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그중 가운데 있는 아찌가 컴터를,,

문열고 나오니까 나와 눈마주치고 +_ +

나는 그 아찌 컴터 모니터로 눈을 돌렸는데;;

아찌 갑자기 손이 Alt + Tab 로 옮겨 가더니 +_+ 휘리릿~~

하지만,,,

저는 보았죠,,

보고야 말았죠,,

아찌가 피방에서 간댕이 내놓고,,,

이상한 거 보구 있었다는걸,,,

그래서,, 아찌 민망할 까봐 암 일없다는 듯이 옆을 지나갔지만,,

가는 중 뒤돌아 본 시선이,,,

다시 아찌와 마주친것,,, -ㅂ -;;

아,,,,, 나도 황당하고 아찌도 황당하고,,,

쩝,,

머라,, 말을 하기 힘든 아찌와 나의 분위기 -ㅂ -;;

,,,,,,,,그냥 모른 척하고 나와써요 그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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