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모의고사 성적..
푸른바람 BlueWind·2004. 10. 24. 오후 2:05:24·조회 196
도대체 몇년째 이짓을 하고 있음에도 ㅡㅡ;;
주변의 삼수 친구들과는 달리 여전히 익숙치 않는 모의고사;;
반에서 꼴등도 했다가(아무리 특별반이라지만 꼴등이 ㅡㅡ;;;;)
몇주후에 친 모의고사는 전국 20등했다가 하는 이놈의 예측 불능의 성적은
정말 이 한마디를 외치고 싶네요
"멉니까? 이게!!"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어째서 외국어 안보는 대학은 가뭄에 콩나듯
하면서 언어 안보는 대학은 어찌 그리 많은지...
언어를 안보면 외국어도 안봐야 되고!!
외국어를 보면 단 몇% 일지라도 언어를 봐야지!!
정말 대학 입시를 보면 우리나라가 분명 미국의 식민지가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국사나 국어는 못해도
영어 잘하면 대학에 가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하니..
수능 칠 날짜가 다가오니 정말 머리가 복잡 다난해지네요 ㅡㅡ;;
정말 일년을 이짓을 더했다간 분명 싸이코틱한 인간이 되 버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ㅡㅡ;;; 제발 복학하는 사태만은 일어나지 않기를 빌고 또
빌 뿐입니다. (학번은 04인데 신입생 환영회에 신입생으로 가면 정말
X팔릴듯)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ㅡㅜ..
주변의 삼수 친구들과는 달리 여전히 익숙치 않는 모의고사;;
반에서 꼴등도 했다가(아무리 특별반이라지만 꼴등이 ㅡㅡ;;;;)
몇주후에 친 모의고사는 전국 20등했다가 하는 이놈의 예측 불능의 성적은
정말 이 한마디를 외치고 싶네요
"멉니까? 이게!!"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어째서 외국어 안보는 대학은 가뭄에 콩나듯
하면서 언어 안보는 대학은 어찌 그리 많은지...
언어를 안보면 외국어도 안봐야 되고!!
외국어를 보면 단 몇% 일지라도 언어를 봐야지!!
정말 대학 입시를 보면 우리나라가 분명 미국의 식민지가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국사나 국어는 못해도
영어 잘하면 대학에 가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하니..
수능 칠 날짜가 다가오니 정말 머리가 복잡 다난해지네요 ㅡㅡ;;
정말 일년을 이짓을 더했다간 분명 싸이코틱한 인간이 되 버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ㅡㅡ;;; 제발 복학하는 사태만은 일어나지 않기를 빌고 또
빌 뿐입니다. (학번은 04인데 신입생 환영회에 신입생으로 가면 정말
X팔릴듯)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