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으음, 오늘 운님과 대화했다.타리tari·2004. 10. 25. 오전 2:57:38·조회 265 아하하, 꽤나 많이 했다. 근데 왜이러냐... 자꾸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_- 나도 이해가 안간다. 역시 나도 맛이간듯. 으음, 마지막에 한말이 '빨리 쳐자라' 였던가... 밤이 늦어서 까먹어버렸다. 하하 ..........재밌다. 역시 나 맛갔다보다 -_-;; 아아 왜이러지. 진짜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