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렸습니다.
지티·2004. 10. 25. 오전 11:26:51·조회 193
컴퓨터 멀티택을 어머니께 맡긴 이후로..
컴퓨터와 멀어지려 하지만 좀처럼 어렵네요.
그냥 잠시 들렸습니다.
묘하게도 책상 앞에만 앉으면 책은 안 보고..
자신도 모르게 그림을 그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병이로군요.
글도 쓰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건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자유롭게요.
암튼, 12월 이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