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일기...

K.kun·2004. 10. 25. 오후 2:11:02·조회 143


창세기전 3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마르자나를 적당히 키우겠다고 시작한 지 12시간째 되던 때,

망상에서 빠져나오고 말았습니다.

체력을 제외하면 마르자나와 살라딘의 파워가 엇비슷했죠..

쿨럭.

둘이서 혈랑마흔으로 적들을 쓸고 지나가면 남는게 없더군요-_-;

아...

얼마전에 글터 게시판에서 본 데스노트라는 만화책,

코믹이라는 만화책 판매 전문점에서 샀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_<

그리고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던 건 슬링거도 샀습니다.

흔한 소재에 별볼일 없는 내용이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조건강화라는 특정한 소재속에서 나오는 소녀들의 심리묘사가 독특했습니다.

아..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 별로 기다리시는 분은 없겠지만 아마도 화요일 정도에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빠르면 오늘 자정정도랄까요.


긁적..

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