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흰새·2004. 10. 25. 오후 4:07:18·조회 175
왠지 자게에는 처음 발자국을 찍는 것 같은데 (..)

으음, 아아 안녕하신가요- 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평안 하십니까라고 해야하..

(중얼중얼;)

앗,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이래놓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라고 말하기에도 온지 시간이 지나버렸고

안녕히 계세요도 아니고, 그래요 역시 평안하십니까 밖에 없는 거 같은데

쓰자니 번잡하네요. <-요지가 없음 ㆀ

그,그래도 뭐.

안녕하세요가 제일 무난하겠죠?;

안녕하세요-


덧.산란한 글 죄송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