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일...

아리르헤나·2004. 10. 26. 오전 6:44:28·조회 175
마왕을...

읽다가...읽다가...

자지러지게 웃어버렸습니다...-_-

그러다가 잠을 잤고... 꿈에서 또다른 저와 진지하게 대화를-_-...

가끔은 잠을 안자고 있어도 그런데...

드디어 정신분열이 실제로 일어나는건가...-_-

그게 어쨌건....

글터에서의 '실피'라는 인격체도 나였다..

라는 사실을 깨달았죠-_-...

그렇게 발광을 해대다니-_-...바보같은녀석-_-

하여간...

저는 우울증이 아니네요-_-...

가끔 조증에 시달리가 잠시 우울증에 시달리지만 말이죠-_-...

그저...

나라는 사람 정말로 해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밖에-_-...

이글 이후에는 제 아이디만 달라졌을뿐...성격은 그대로일듯-_-?

왜냐면.... 그 '실피드'라는 인격체도 저니까요^^

나중에 꿈꾸면 또다른 나를 해부해 봐야할듯 싶군요

그리고..

아리르헤나로 바꾼이유...

글쎄요...

캐스팅 소설에서 나온 저의 이름이니까...겠죠, 쿡

뭐.. 거기에서 나오는 아르헨은 저의 실제모습일 가능성이.... 뭐.. 거의 100%라고 봐도 될듯-_-...;;

그럼 아르헨은 이만 가볼게요

다른 사람을 잊는건...다른 일에 집중하다 보면....

언젠가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