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유메·2004. 10. 26. 오후 6:46:44·조회 138
면도기에 베였다네~ 암생각없이 스쳐지나가던 면도기~ 뒤에서 등치니 터터턱~ 입술 뽀작났네~ 네쪽 났네~

처음으로 또래 여자애랑 밥 먹었다네~ 기숙사땜시 일찍 들어왔지만 그래도 오늘은 내년부터 기념일~



-┏이상 할일 없는 우울한 재수생 유메 일지였습니다.

플스. 저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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