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중간고사

KIRA.·2004. 10. 27. 오후 8:15:24·조회 431
"내가 포기하면 시험은 미궁에 빠진다."
- 큐 (탐정학원 Q)

"친구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답을 찾아낸다."
- 김전일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F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마호로 (마호로매틱)

"내가 답안을 창조해내는 예술가라면 선생은 꼬투리를 잡아내는 비평가에 불과해!"
-괴도 키드 (명탐정 코난)

"객관식의 답은 언제나 하나뿐!
- 코난 (명탐정 코난)

"우린... 언제까지 계속 시험을 봐야만 하는걸까..."
- 키라 야마토 (건담 시드)

"시험이야말로 인류의 업! 인류의 죄! 인류의 소망!"
- 라우 르 크루제 (건담 시드)

"공식, 기억하고 계십니까?"
- 린 민메이 (마크로스)

"이 시험을 패스하는 것! 그것이 우리들의 최우선 사항이야!"
- 미즈호 선생 (오네가이 티처)

"답안을 연성해 내기 위해선 동등한 질량의 노력(또는 뇌물)을 필요로 한다."
- 에드워드 엘릭 (강철의 연금술사)

"정답은... (띠리링!) 그거냐!"
- 아무로 레이 (기동전사 건담)

"그런 답안 수정해 주겠어!"
- 카미유 비단 (기동전사 건담)

"아, 이것이 정답인가!"
- 크와트로 바지나 / 샤아 아즈나블 (기동전사 건담)

"컨닝 완료."
- 히이로 유이 (건담W)

"감독관님이 보고 계셔."
- 후쿠자와 유미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OMR카드가 삐뚤어졌어."
- 오가사와라 사치코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인간의 좌뇌와 우뇌의 사고를 소통하는 통로를통해 다른 친구의 답안를 이동시킨다"
- 프리크리

"시험장을 나올 무렵의 우리들은, 각자의 답안이 고득점이라 믿고 있었다."
- 알퐁스 엘릭 (강철의 연금술사)

"받을 수 없으니까, A+이라고 하는 거에요."
- 미사카 시오리 (카논)

"나의 컨닝최속이론에 결함은 없다."
- 타카하시 료스케 (이니셜D)

"나는 착한 장학생이 될 거라네!"
- 갓슈 벨 (금색의 갓슈벨)

"밤샘의 선율은 점수를 연주한다."
- 나루미 아유무 (스파이럴)

"뭐냐니? 고득점에 컨닝 페이퍼는 기본이라는걸 몰랐나?"
- 개나리 (대털)

"묻겠다. 선배가 이 시험 감독관인가."
- 세이버 (Fate : stay night)

"어렵다든가, 쉽다든가 하는건 상관 없어. A+을 받아야 한다."
- 치요아빠 (아즈망가 대왕)

"괜찮아, 합격했어."
- 사카키 (아즈망가 대왕)

"시험지를 받아들었을 때, 다음과 같은 말이 뇌에서 내려왔다. '이 시험은 망했다!'라고."
- (기생수)

"남은 시간. Just, 1분이다."
- 미도 반 (Get Backers)

"무슨 일이 있어도 답안만은 다 채우긴 하고 돌아간다. 그것이 내가 시험을 보는 방식이다."
- 사에바 료 (City Hunter)

"너는 이미 낙제다."
- 켄시로 (북두의 권)

"나는 자네들처럼 밤을 새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공부를 하지도 않네. 그런 내가 어떻게 시험을 보는지 알겠나? 자네들에게 시험에 쓸 두뇌가 있는 것처럼, 나에겐 최강의 눈이 있다네. 자 그럼. 자네는 나에게 어떤 답을 보여주려나?"
- 대총통 킹 브레드리 (강철의 연금술사)

"내 답을 보지 마라."
- 고르고13

"공부하지 않은 책임, 지게 될 테니까."
-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월희)

"C! 한없이 F에 가까운...."
- 아유카와 마도카 (키마구레 오렌지로드)

"진작 공부해놨으면 좋았을텐데. 이 망할 시험."
- 토오노 아키하 (월희)

"또 낙제를 원하는 건가! 당신들은!"
- 신 아스카 (건담 시드 데스티니)




... 그러니까, 아무로님의 말이 와닿는구랴.

시험때 뉴타입이라면, 확 답이 보이겠죠. -_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