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도....

소설kim·2004. 10. 28. 오후 12:56:21·조회 197
글쎄요.
저는 판타지도 인생관을 비춘다고 말합니다.
비록 상상속 이야기지만 현실을 비추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많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그렇습니다. 세상에 많은 작가들 중에 저는 개울가에 작은 돌맹이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젡가 그 냇물을 따라 흐르다 보면 반짝이는 자갈이 되어있겠지요 앞으로 판타지도 현실을 반영한 문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엘도라도의 글을 보고 생각해낸 제 생각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