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다리야...

白い月·2004. 10. 28. 오후 3:10:08·조회 296
으으윽... 이 빌어먹을 늙은 왁스... 아니 한문 선생의 압박...;

앉았다 일어났다 200번. 많은 많고, 적으면 적은 숫자.

어쨋건 전 이걸로 이틀 째 고생중입니다;;

그놈의 한문숙제는 시험도 끝났는데 뭐하러 하는건지;;

하하!! 누가 이기나 해봅시다!! 어차피 공책도 친구 줘버렸으니까!

해보자구요! 네!?

에고... 다리... 자전거도 못타요 ㅜ.ㅜ

살려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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