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유메
도리도리·2004. 10. 28. 오후 9:00:40·조회 271
어느 우울한 밤. 도리가 어떤 여자랑 마주보고 있다. 도심이다. 사람 많다. 분위기 끝내준다. 말 그대로 둘 사이가 끝날 분위기다.
여자 : 잘 있어.
소리치고 눈물 훔치면서 달아난다. 도리. 쫓지도 못하고 손만 뻗는다... 부들거리면서 그는 소리친다.
도리 : 자기야!
그 여성이 힐끗 돌아본다. 도리가 말을 잇는다.
도리 : 똥꼬가 바지 씹었어.
그렇게... 여자는 바닥에 쓰러졌다 폭풍처럼 사라져버렸다.
라는게 어젯밤 꿈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설마 5년후의 제 모습이 될까 식음땀이 나더군요. 아이고 무서워라.
여자 : 잘 있어.
소리치고 눈물 훔치면서 달아난다. 도리. 쫓지도 못하고 손만 뻗는다... 부들거리면서 그는 소리친다.
도리 : 자기야!
그 여성이 힐끗 돌아본다. 도리가 말을 잇는다.
도리 : 똥꼬가 바지 씹었어.
그렇게... 여자는 바닥에 쓰러졌다 폭풍처럼 사라져버렸다.
라는게 어젯밤 꿈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설마 5년후의 제 모습이 될까 식음땀이 나더군요. 아이고 무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