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가 우리를 속였다! 그런거야?

도리도리·2004. 10. 30. 오후 11:29:07·조회 288
에. 도리기숙사에서 장판을 나눠줬습니다.

말이 옥박힌 틉급이라는데 거짓말안 보태고 배게만한 크기에 옥이라는건 특수 플라스틱 같더군요.

그러면서 이제 추위는 끝이라고 잘때 유용하게 쓰라더군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바람통하는 허리라도 뜨뜻하게 덥히겠구나. 하는 노친네적 발상으로 설명서를 본 도리는 경악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 제품을 잠잘때 이용하지 마시오






ㅡㅡ; 이건 뭣하자는플레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