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남자관
도리도리·2004. 10. 30. 오후 11:38:26·조회 231
학원에서 도리는 뭇 형들에게 '귀여운 존재(?)'입니다.
알고보니 저랑 이야기하는 여자애들 중의 몇몇도 저보고 귀엽답니다.
그 중엔 울반에서 가장 귀엽고 깜찍하다는 여학생도 포함되어 있으니 볼장 다 봤군요.
저 같이 불어터진 우동면발 같은 녀석이 뭐가 귀엽다는 건지.ㅡㅅㅡ;;(본인도 미스터리)
그러던 중 한 꽃미남이 울반에 심부름 왔습니다. 진짜 여자 같은 전형적인 판.타.지. 주인공입니다.
몇몇 남학생은 숨이 멎습니다. 부러움이 눈이 불탑니다. 175도 멀리 있는 도리의 눈에도 부러움이 불타오릅니다.
그런데 그 남학생이 나가고 나서 여학생들
존나 재수 없게 생겼다.
밥맛이다.
X이나 자르고 다녀야 할 것 같애.
무섭더군요.
또 오늘 게임으로 친한 누님(23)과 형(25)(한쌍의 바퀴벌레. 현재 동거중)에게 도리의 사진을 보냈습니다.(렌즈끼고 ㅡㅇㅡ/)
대충 그 누님
누나 : 푸하. 모야? 이 정도면 딱 좋네. 난 마른 사람 싫어. 수능 끝나고 울집와라 술에 밥말아줄께
ㅡㅇㅡ;; 마침 수능 이후 논술 때문에 고시원 생활해야하는데 그 누님 어머니께서 고시원을 한답니다. 딱 걸려버렸습니다.
예쁘다는 걸로 만민의 이미지가 통하는 남정내와는 달리 여성분들의 남성분들은 꽤나 심오하고 복잡한것 같더군요. 심지어 울반 여학생중 하나는 털복숭이를(!) 좋아한답니다. 마초형 여성분도 있고
ㅡㅡ+ 이것참. 소설거리군. 좋았어. 주요체크다.
알고보니 저랑 이야기하는 여자애들 중의 몇몇도 저보고 귀엽답니다.
그 중엔 울반에서 가장 귀엽고 깜찍하다는 여학생도 포함되어 있으니 볼장 다 봤군요.
저 같이 불어터진 우동면발 같은 녀석이 뭐가 귀엽다는 건지.ㅡㅅㅡ;;(본인도 미스터리)
그러던 중 한 꽃미남이 울반에 심부름 왔습니다. 진짜 여자 같은 전형적인 판.타.지. 주인공입니다.
몇몇 남학생은 숨이 멎습니다. 부러움이 눈이 불탑니다. 175도 멀리 있는 도리의 눈에도 부러움이 불타오릅니다.
그런데 그 남학생이 나가고 나서 여학생들
존나 재수 없게 생겼다.
밥맛이다.
X이나 자르고 다녀야 할 것 같애.
무섭더군요.
또 오늘 게임으로 친한 누님(23)과 형(25)(한쌍의 바퀴벌레. 현재 동거중)에게 도리의 사진을 보냈습니다.(렌즈끼고 ㅡㅇㅡ/)
대충 그 누님
누나 : 푸하. 모야? 이 정도면 딱 좋네. 난 마른 사람 싫어. 수능 끝나고 울집와라 술에 밥말아줄께
ㅡㅇㅡ;; 마침 수능 이후 논술 때문에 고시원 생활해야하는데 그 누님 어머니께서 고시원을 한답니다. 딱 걸려버렸습니다.
예쁘다는 걸로 만민의 이미지가 통하는 남정내와는 달리 여성분들의 남성분들은 꽤나 심오하고 복잡한것 같더군요. 심지어 울반 여학생중 하나는 털복숭이를(!) 좋아한답니다. 마초형 여성분도 있고
ㅡㅡ+ 이것참. 소설거리군. 좋았어. 주요체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