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음....;;;

[성원] K. 離潾·2004. 10. 31. 오후 3:36:04·조회 200
대략 어젯 밤에 어린왕자 3개 국어번역본이랑
까뮈의 랭복한 죽음 보다 늦게잠.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제까지 암 것도 안 먹고
있음 (.....)

오븐에서 스테끼 굽히는 소리가 내 위장을 괴롭게
만들고, 텅 빈 내 지갑이 날 슬프게 만드는 구려....(......)


























....ㅂㅂㅐ ㅂㅂㅐ로 포장 동생한테 시켜야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