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를 휩쓸었던 캐스팅소설의 열풍에 힘입어...

억새풀·2004. 11. 1. 오후 10:16:20·조회 180
본인도 구상하던 간단한 소설을 캐스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뭐, 언제나 한 타이밍 늦게 시작하는건 동일합니다.

그동한 작품 구상이라는걸 너무 진지하게 했던 것 같아서

이번엔 좀 라이트한 구성으로 나가보렵니다.

,...물론, 아직 컨셉만 잡혀 있고 세부적 설정은 지금부터 들어가야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언젠가 자게판에 썼던 것 같지만,

사이버판타지 전대 학원물이 됩니다.

참여자는 내 멋대로 선정해서 넣으려고 하고 있는중.

새도우런(자료실 참조)보다는 약간 가벼운 사이버펑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