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그동안 철없던 행동을 뉘우치며...

박군·2002. 5. 3. 오후 11:49:28·조회 178
후...

제가 왜그렇게 행동했는지...

죄송하단 말밖엔...

몇주... 아니 몇달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시간 동안 제인격과 능력을 손질하고 오겠습니다.

죄 송 합 니 다.

제가 누군지는 대충 짐작이 가시죠...?

... 저는 똥 묻은 개였습니다... 님은 겨 묻은 사람이었고요 ...

반성의 시간을 가진후 더 낳은 저의 모습을 볼수있길...

































































































                                                                                                    - 현 미 우 유 올 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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