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할로윈... 뿌듯한날>_<//

아리르헤나·2004. 11. 2. 오전 10:46:04·조회 141
꺄앗>_<//

어쩜 그렇게 큐티한 아이들이 있을수 있는지;ㅁ;

우우ㅠ_ㅜ 지금도 그 아이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난 큰일났다니까-_-;;

하여간~!

정말 귀여웠어요>_<//

아르헨이 어제 그림 그린다음에

"welcome trick or treaters"

라고 써놨었는데ㅇㅅㅇ

그 그림이 예쁘데요-_-

귀찮아서 막 휘갈긴 그림인뎁-_-[긁적]

다필요 없고-_-..

내년에도 꼬옥 애들 사탕 줘야겠다는+_+

우우ㅠ_ㅜ 너무너무 귀여워어;ㅁ;

막 부비부비 해주고 싶었지만-_-..

여기는 그런게 안되서ㅠ_ㅜ

흑ㅠ_ㅜ

너무한거 아니야?ㅠ_ㅜ?

애정표현은 자유롭게 해달라구우~ㅠ_ㅜ!!

무엇이 어찌됬든-_-...

성격 바꾸는건 포기-0-

역시 나는 이렇게 살아가는게 좋다네에~_~

우훗♡

그나저나.... 세상이여!! 어제를 다시 돌려달라!!ㅠ_ㅜ!!

큐티한 아이들을 돌려달라구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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