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질 한꺼번에 생각하는건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_-
타리tari·2004. 11. 2. 오후 10:05:53·조회 193
뭐가 여러가지냐 하면,
국어 수행평가 소설쓰기를 아주아주 멋있게[?]해내는것과
기말시험준비
밀린학습지 하기 입니다.
아하하, 그냥 수행평가 부터 하고
학습지는 대강 몇일에 미뤄서해버리고
시험준비 할렵니다 -_-
하하....
그래요, 나 겨우 그런것도 한꺼번에 못하는 인간이예요!! ;ㅁ;
[달려간다]
p.s. 저기말이죠
내가 기억하는 G언니, 즉 ujoa에서 만났던 천일야화언니는
미치면 확실히 미쳤지만 -_-[그때부터 G의 끼가 보였다]
평소에는 무척 얌전했거든요?
G언니가 얌전해지는거....불가능하진 않다니까요[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