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오랜만이네요- 랄라라.KIRA.·2004. 11. 3. 오전 2:43:06·조회 211 간만에 들립니다. 요즘은 축제 때문에 바빠요. 하루에 그림 찍어내는 것만해도 힘들어 죽겠는데, 수학 복습 예습하려니 머리가 쥐어터질 지경. 안단떼 깐따빌레 올리고 갑니다. 봐주세요. 댓글도 달아주시고. 가끔씩 독자 없는 소설은 어떤 걸까 생각도 해본답니다. 역시, 독자 없는 소설은 없는거겠죠. (훌쩍) 으으, 날이 찹니다. 옷 단단히 껴입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