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일 났습니다..;;

간첩·2002. 5. 4. 오후 5:08:54·조회 354
제가 애용하는 한글 97이...
아빠의 클릭 하나로 삭제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ㅅ=;;
소풍 다녀온뒤 소설 쓰려고 한글 97을 찾았으나..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자 아빠에게 전화를 했었죠.
아빠 왈
"어라? 그게 한글 97이었나? 삭제 하기 나오길래 클릭 했는데..."
허어어어억;;
그때 제 심정은 거의 경악;;
집에 한글 97 씨디가 없기에 깔지도 못하죠..0_o;;
허어어억;;
그래서 황급히 한글 97씨디 있는 친구에게 전화했드랬죠.
친구 왈
"아..그거, 잃어버린것 같은데..아무리 찾아도 안 보여."
허어어어어억;;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ㅅ=;;
거기에 몇장이 적혀 있는데에~;;
디스켓에 저장되어 있지만..집에 프로그램이 없어서..
쓰지고 못하고..흑흑;;
피씨방도...도..돈이..허어어어억;;;
덕분에 창세기 잠시 접어둬야 할것 같습니다..흑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