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잠수인가?
紅月之夜·2004. 11. 3. 오전 8:40:10·조회 160
흠... 잠시 정팅 잠수중..
사실은...
무서운 아버님땜시 컴터를 못하는;;;
그것 말고도 정팅 들어갈려고 할때마다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저번에는 아버지 생신으로....;;)
이런.. 나도 정팅가서 놀고싶은데...
나를 점점 잊어가는 듯한 기분....
저 아직 살아있어요..
(너 왜 들어올때마다 생존신고만 하는거야?)
(글쎄... 잊어지는게 싫은걸....)
사실은...
무서운 아버님땜시 컴터를 못하는;;;
그것 말고도 정팅 들어갈려고 할때마다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저번에는 아버지 생신으로....;;)
이런.. 나도 정팅가서 놀고싶은데...
나를 점점 잊어가는 듯한 기분....
저 아직 살아있어요..
(너 왜 들어올때마다 생존신고만 하는거야?)
(글쎄... 잊어지는게 싫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