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G·2004. 11. 3. 오전 9:35:55·조회 159
잠시 글터 들렀는데 밑에 글들을 봤더니
날 무시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보이더군요.

고로 비정상협회를 탈퇴할 것을 선언합니다.
기분이 아주 나쁘군요.
뒤에서 사람씹는게 즐겁습니까?
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십시오.
기분 더럽습니다.


전 정상인의 생활을 살 것을 결심했습니다.
다신 글터내에서 신경질도 안부리고 절대로 속내를 드러내지 않을 겁니다.
반말도 그만두고 다시 존대 쓰기로 했습니다.

저때문에 그동안 기분이 상하셨던 분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제 말 놓는것도 그만두고 정말 온라인상에서 예의를 깍듯하게 차리려고 합니다.
옛날의 저는 잊어주십시오.
다신 옛날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번엔 작심3초 아닙니다.

그럼 글터사람들, 안녕히들 계시죠.
아, 코자님. 저에 대해선 그냥 잊어버리십시오. 이젠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없으니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