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 화 많이 났다. 정말 짜증난다.

G·2004. 11. 3. 오후 3:58:20·조회 207
너네, 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렇게 지껄이는 거냐?
아주 오냐오냐했더니 기어오르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왜, 아주 야야거리지 그러냐?

진짜 기가차서.
뭐? 내가 원래부터 미쳐 있었어?
진짜 짜증난다.

내가 젤 싫어하는 인간들이 누군지 알아?
바로 뒤에서 씹는 인간들이야.
그런데 나 없는 동안 나에대해 이러쿵저러쿵해?

너네한테 정말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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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특히, 예님과 지티님, 레인님께 죄송합니다. 어린 것이 이런 싸가지 없는 글 써서 죄송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