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좀 봐주세요.. 제가 당한 거 그대로 올립니다..

크레이지파스·2004. 11. 3. 오후 4:53:20·조회 190
어제 제가 학교를 간 사이에 집으로 한 통의 전화가 왓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전화를 받으셨는데 느닷없이 임 누구라는 새로온 해우 출판사 여자가 "원고가 어디 까지 됬냐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계약 파기를 아신 아버지 께서는 "뭔 원고 타령이냐! 분명히 계약 파기를 하지 않았느냐! 아이가 자존심에 계약금 받았다고 거짓말 한것 때문에!!"
그러자 돌연 해우 출판사에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런적 없습니다. 우리 출판사는 그정도의 일로는 절때 파기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알아 보고 전화 드릴께요"
이러더군요.
그런데 다시 전화 하더니 그랬다고 합니다
"임용님이 해우 출판사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다른 곳에서 출판사 욕을 하고 뭐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언제 그래 덥디까? 우리 아들은 그런 놈은 아닙니다."
그렇게 아버지한테 뭐라고 하시고 어머니한테 뭐라고 하셨습니다. 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해우에 전화 하니까 다 퇴근 했다더군요

그리고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에이션트 님이랑 싸운 일을 들먹 거리면서 피식 웃으시더라구요
내 말이 말같지 않는지요..
그리고 사갈형님한테 전화를 해서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몰아 붙치셨습니다.

내가 언제 한번 이라도 해우 출판사를 비방하며 나쁜말을 했습니까? 했냐구요!!! 그리고 난 당신네 출판사에 돈 한푼도 받아 먹은적도 도움도 받은 적도 없다구요!! 원고 내놔요.. 1권 수정 보낸 내 트레져 헌터 조속히 내 놓으시는게 좋을 겁니다.
24시간 안에 변명을 해 보시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