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왔다가..ㅡㅡa긁적.
현이·2004. 11. 3. 오후 10:00:06·조회 160
내일 감사 온다고 어쩐다 해서 한교시씩 땡겨서 수업 받고, 보충 받은 다음에
추수감사예배 드리고 온 1,2학년과 같이 학교 대청소 하고..
오늘은 학교가 일찍 문 닫는 다고 야자 안 한다고 해서, 친구들과 대학 코트가서 룰루랄라 농구 하다가, 오랜만에 땀 빼서 집에오자마자 목욕하고
어머니가 부업하시는 거 조금 도와드리다가(2시간 됐네요), 지금 컴퓨터를 틀었다가 자게란에 먼저 들어오고(헥헥;;)
연장자... 어쩌고로 시작하는 글이 있길래 먼저 봤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 찾다가 G누님의 폭발성 글이 있더군요?
아무 정황도 모르는 저로서는 현재 판단 보류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꾸준히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이 지나면 13일이 남습니다만..(아. ciel님 축하드립니다. 경희대라구요? 그런데 경희대 무슨 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고대 철학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서울대 철학과가 취업률 0%라는데, 고대가 더 나을거라고는 생각들지 않거든요?)
이제와서 공부한다는 것은, 글쎄요; 판단도 잘 서지 않고, 지금은 복습중이거든요.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 같은거..(찾아보니 의외로 많더군요; 다 못 볼것 같아요. 으으;;)
...아. 이게 아닌데.
어쨋든 당사자들끼리 조속히 합의를 보시기 바랍니다.
제 입장으로서는 일단 판단 보류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글터가 평화기(?;)에 있었더니 이런 일 조차 이제는 시급한 사안으로 느껴지는군요. (예전에는 일상다반사였는데(...))
G누님과,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G누님을 뒤에서 씹으신 분과, 무시하신 분들은 조속히 입장 표명을 해 주세요.
일단 최 우선 과제는 당사잔간의 합의이구요.
합의가 되지 않는다면, 글쎄요. 오랜만에 권력남용 좀 해 볼까요?
일단은 이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당분간 글터 상시 접속 하도록 하겠습니다.